EchoPlanner는 큰 일 하나를 주제로 잡고, 챙길 것을 소주제로 나누고, 그중 오늘 할 일만 꺼내 홈 화면 위젯에 올려 주는 플래너입니다. 손이 비지 않으면 말로 넣습니다.
웹과 안드로이드에서 씁니다 · 기록은 회원님 Google Drive에만 저장됩니다


「올해는 꼭 가족여행」 — 적어둔 지 8개월 됐습니다.
아래는 이 한 줄에서 시작해 다녀오기까지, 이 앱이 하는 일 전부입니다
01
떠오른 날
「올해는 제주 4박 5일」 한 줄로 시작합니다.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, 친구가 알려 준 숙소, 찾아둔 렌터카 링크를 생각나는 대로 적습니다. 제목·인용·체크·표를 쓸 수 있는 메모라 나중에 정리하기 좋습니다.
02
정리
적어둔 것을 가지로 펼치면 무엇이 빠졌는지 보입니다. 예약, 아이 짐, 어른 짐, 약과 서류, 일정, 집 비우기. 가지를 끌어 옮기면 순서가 바뀌고, 가지에서 바로 오늘 할 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.

03
주제
「제주 4박 5일 가족여행」을 주제로 만들고 챙길 것을 소주제로 나눕니다. 예약(항공권·숙소·렌터카), 아이 짐, 어른 짐, 약과 서류, 일정, 집 비우기. 소주제 아래에 할 일을 답니다 — 아이 짐만 해도 여벌 옷, 물놀이용품, 애착 인형, 간식, 유모차.
04
오늘
마흔 개를 한꺼번에 붙들지 않습니다. 오늘 할 것만 골라 오늘 목록에 넣습니다. A·B·C로 중요도를 매기면 중요한 것이 위로 올라오고, 시각과 반복은 할 일마다 따로 정합니다.
05
매일 아침
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 할 일이 홈 화면에 나옵니다. 체크하면 완료되고, 할 일을 누르면 앱이 열립니다.
06
손이 안 빌 때
아이를 안고 있어도, 설거지 중이어도 됩니다. 위젯의 마이크를 누르고 「내일 오후 3시 반 소아과 예약」이라고 말하면 날짜와 시각이 붙은 할 일이 그대로 만들어집니다. 폰 위젯, 앱, PC 어디서 말해도 같습니다.
07
놓치면 안 되는 것
렌터카 무료 취소 마감, 항공권 결제 기한, 아이 여권 만료일. 그날을 기억하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. 날짜가 걸린 것은 알림을 걸어 두면 됩니다.
08
미루기 쉬운 것
「짐 목록 확정」처럼 앉기까지가 어려운 일은 아이를 재운 뒤 30분 타이머를 켜고 그것만 합니다. 끝나면 한마디를 남길 수 있고, 그 기록이 할 일에 붙습니다.
09
그사이 일상
유치원 등원 준비처럼 매일 똑같이 하는 일은 루틴 하나로 묶어 둡니다. 한 번 누르면 그 안의 할 일이 오늘 목록에 한꺼번에 들어옵니다. 주제마다 색이 달라 여행 준비와 일상이 섞이지 않습니다.
10
못 끝낸 날
아이가 아파 아무것도 못 한 날도 있습니다. 오늘 못 한 일은 내일로 넘어가거나 원하는 날짜로 미뤄집니다. 언제 무엇을 미뤘는지도 남습니다.
11
여행 중
찍은 사진과 그날 느낀 것을 메모에 그대로 붙입니다. 준비하며 쓰던 메모와 같은 곳에 쌓입니다.
12
다녀온 뒤
며칠이 걸렸고 할 일 몇 개를 끝냈는지가 함께 정리됩니다. 지워지지 않아서 다음 여행 때 「아이 짐」 소주제를 그대로 꺼내 씁니다. 완료한 날들은 활동 달력에 쌓입니다.
13
그다음
첫째 입학 준비, 이사, 건강검진처럼 진행 중인 주제가 나란히 놓입니다. 각각 어디까지 왔는지와 다음에 할 일이 카드에 붙어 있어, 어느 것부터 손댈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.
14
그동안 기록은
저희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집 컴퓨터 웹에서 적은 것이 폰과 홈 화면 위젯에 그대로 나타납니다. 로그인은 한 번이면 됩니다.

1년에 14,900원. 커피 한 잔 값으로 한 해를 씁니다.
14,900원
1년 · 먼저 7일 무료
자동 갱신됩니다. Google Play 구독 설정에서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.
해지하셔도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. 회원님 Google Drive에 있는 파일이라 저희가 가져갈 것이 없습니다.
주제 하나 만들고 할 일 세 개 다는 데 3분이면 됩니다. 오늘 할 일은 내일 아침 홈 화면에 떠 있습니다.
7일 무료 체험 · 결제 정보 없이 시작 · 안드로이드 앱은 스토어 등록 후 여기에 올립니다